ARTIST
박지나
작가는 타자성, 곧 정의할 수 없는 무엇과 조우하거나 그것을 통과하는 기분을 불완전한 몸의 이미지와 붙잡기 힘든 존재인 비의 이미지 등 두 갈래로 나누어 이야기하고 있다. 계속해서 모습을 바꾸는 방식으로, 계속해서 사라지는 방식으로 자신을 드러내는 것에 관하여 어긋나고 밀려나는 시간으로 밖에 말할 수 없는 나, 너, 우리에 관하여 이야기하고 있다.
자라나는 흔적 1 / Evolving Taces, 2025
50x50cm, 사진에 과수
CV
Selected Exhibitions
- 2017경기아트프리즘, 경기도미술관, 안산
- 2018예술가의 책장, 고양아람누리미술관, 고양
- 2019상하이 국제종이비엔날레, 펑시엔박물관, 상하이, 중국
- 2023신여성의 탄생, 자하미술관, 서울
- 2025조각도시서울:공간의 변형과 시간의 흐름, 서울식물원 LG아트센터 앞 광장, 서울
Additional Works
자라나는 흔적 2 / Evolving Taces, 2025
사진에 과슈 / gouache on photograph, 50 x 50 cm
자라나는 흔적 3 / Evolving Taces, 2025
사진에 과슈 / gouache on photograph, 50 x 50 cm

